2025년에는

2025년에는

올해의 음악


특히.

2002



노래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이 들어가 있는 클립을 보고.
올 한해는 이 노래와 함께 보냈다.

뭐래도 하나 자신을 즐길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 낸 부러운 모습


그리고 2002년에 있었는 추억들을 노래로 엮어낸 곡에서 나의 지난 2002년을 추억한 것 같다.

이재의 In another world


Benson Boone의 Before You

두 곡 모두 다 꿈꾸듯 노래한다.

올해의 책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위어


두 번째 읽어 보았다.

작가의 상상력과 그 유쾌함에 찬사를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 - 정지아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즐겁에 술에 대한 이야기에 빠질 수 있었다.

누구는 인생의 즐거움을 술과 연관 지을 수 있고.

누구는 인생의 괴로움을 술과 연관 지을 수 있구나.


세상은 다양한 모습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이 있는 것이겠지.


올해의 여행

베트남 윈덤가든 리조트 여행 (2025.01.21화 ~ 25토)

여행 후기




그리고 여행은 아닌 프랑크프루트 2월 출장. 광쩌우 10월 출장. 

올해의 영화

영화의 시대는 나에겐 끝났는 지도.

그나마 인상적인 것인 House of Dynamite


그리고.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한 세째해.  매달 테니스!


그리고, 
수익형 블로그 운영 원년 www.cafe4rock.com 과 여러가지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안녕 HR을 실천하는 두번째해. 
여러가지 많은 도전과 회한과 아쉬움과 유혹들이 날 괴롭힌다. 
내 등뒤에 유령들처럼, 옛 꿈들이 날 원망하고 있다. 
작년에 했던 말을 다시 한번 인용해본다. 
"아직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해 힘들지만그래도 새로 택한 길을  만들어보자. "



날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날 강하게 만들 뿐이다. 니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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