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는
올해의 음악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 이승환
https://www.youtube.com/watch?v=aTHjlRJr-xQ
코로나 시절에 TV에서 방영했었나보다.
텅빈 무대에서 마이크를 든 손을 아래로 내리고 절규하듯 부르는 모습에 전율을 느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Blank space
https://open.spotify.com/track/1p80LdxRV74UKvL8gnD7ky?si=046611dc7bd44fcb
방탄 소년단 - Life goes on
https://open.spotify.com/track/5FVbvttjEvQ8r2BgUcJgNg?si=ef3d7bdda6294026
올해의 책
드래곤 라자.
유명은 했지만, 그동안 가까이 하지 않았던 소설을 다 읽었다.
다 읽었다. 그 뿐이다.
덴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웹툰.
그동안은 아쉬운 마무리에 서운한 감정이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작가 나름대로 섭섭지 않은 대미를 장식했었구나.
그 상상력과 표현의 힘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내고 싶어졌다.
올해의 여행
베트남 푸꾸옥 프리미어빌리지 리조트 여행 (2024.05.18~22)
올해의 영화
기억나는게 없네.
아들과 다시 훑어 봤더 마블 어벤저스 시리즈가 그나마?
그리고.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한 두째해. 매주 테니스!
그리고,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 caferockee.blogspot.com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안녕 HR.
24년을 쌓은 경력을 뒤로하고 무모한 도박과 도전이지만, Career change를 시도한 정신나간 한해. (2024.07.01~)
아직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해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 택한 길을 잘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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